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7일 실시한 모기채집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올들어 처음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대부분 사람은 증상이 없지만, 극히 일부에서 고열과 두통, 경련 등 급성 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보건당국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아동에 대한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