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150개 면적에 달하는 신불산 억새평원
100만여 ㎡가 4억8천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신불산 억새숲 107만여 ㎡를
경매로 낙찰받은 A씨가, 지난달 초 1억 원 정도
시세 차익을 남기고 되팔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거래된 억새평원은 실거래가가
신고된 토지 가운데 최대 면적에 달하지만,
개발이 불가능한 자연환경보전구역에 속해
㎡당 거래가격은 공시지가의 절반 수준이라고
업계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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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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