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역세권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울주군 삼남면 인구가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주군은 3일자 전입 신고로 2만 명째
주민이 확인됐다며, 올 하반까지 인구 추이를
지켜본 뒤 행정안전부에 읍 승격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행안부 승인과 의회 심사를 통과하면
빠르면 내년 6월쯤 6면 6읍 체제로 개편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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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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