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4) 새벽 5시쯤
간절곶 동방 11km 해상에서 길이 6미터,
무게 2.4톤의 밍크고래 1마리가 혼획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장생포에서 조업차 출항한
연안복합어선 S호가 통발을 걷어올리는 중
통발 줄에 걸려 죽어있는 고래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속탐지검사를 실시한 결과 인양된 고래에서 불법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방어진수협 위판 경매에서 8천1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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