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4) 시청에서
한국세계자연기금, 아웃도어 의류업체인
케이투코리아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남구 황성동 일대
1천300여 제곱미터 부지를 제공하고,
케이투코리아는 사업비 3천만 원을 후원합니다.
한국세계자연기금은 이 부지와 사업비를 활용해
11월 말까지 숲을 조성한 뒤
울산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