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관련 구상금 면제를 요구하는
윤종오 전 북구청장이 오늘(6\/3)부터 북구청
민원실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윤 전 청장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권 북구청장이 구상금 면제를 결단할때까지
천막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청장의 구상금은 4억5천여만원으로
지난달 열린 윤 전 청장의 북구 아파트 경매는 1차 유찰돼 오는 27일 20% 감액된 가격으로
2차 경매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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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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