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주목받는 실리콘의
전기 전도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이준희 교수팀과 포스텍 박수진
교수팀은 실리콘 입자에 황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전기 전도도를 50배 이상 높여
고속 충전이 가능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새 소재를 검증한 결과
10분만 충전해도 기존 배터리보다 4배 이상의 용량을 유지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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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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