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14국도 인근 공터에서 68살 최모씨의 차량에서
불이 붙은 것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불에 탄 차안에서 차주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평소 채무관계로 부담을
느껴왔다는 지인들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차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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