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기물을 부수고
가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과 교제했던 B씨가 전화를 받지 않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 1월 밤
B씨 어머니 집을 찾아가 현관 유리를 깨고
침입해 기물을 부수고 가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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