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출산한 부모가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온라인 출생신고제'에 참여하는 병원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출생아 부모가 온라인 출생신고제에 참여하는 병원으로부터 출생아 정보를 받아
대법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출생신고를 하면
굳이 관할 동사무소나 구청을 찾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에서 현재 77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은 보람병원과 프라우메디병원,
위드여성병원, 울산미즈병원 등
4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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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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