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국내 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야생동물구조센터 개소식을 갖고
24시간 상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공장 보안운영팀 직원 15명으로 결성된
야생동물구조대는 공장 내 야생동물 출현시
구조 포획해 울산시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등에 인계합니다.
그동안 현대차 울산공장에는 멧돼지와 고라니, 너구리 등 유해동물들이 나타나 생산 차량을
손상하는 등의 피해가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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