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소고기 등급 기준도 오는 12월부터 바뀝니다.
울산시는
소고기 최상등급인 1++ (투플러쓰원)의
지방 함량 기준이 기존 17% 이상에서
15.6% 이상으로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소고기 등급을 매기는데 있어
지방 함량 비중은 낮아지는 반면,
고기색과 지방색, 조직감 등의
평가 비중이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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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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