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른
해양 플라스틱을 오는 2030년까지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는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위해 해양쓰레기 발생 현황과 이동 경로를
분석해 '해양 플라스틱 분포 지도'를
만들어 효과적으로 쓰레기를 모니터링하고,
진공 흡입식 수거장치 등 신규 개발 장비도
도입합니다.
또한 폐어구와 폐부표 회수를 위해
2021년부터 '어구와 부표 보증금 제도'를
시행키로 했는데, 우리나라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11만8천톤 가운데 53%가 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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