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까지 맑고 초여름 날씨, 미세먼지 '나쁨'>
1)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다시 황사 마스크 챙기셔야겠는데요. 약한 국외 미세먼지의 유입과 대기 정체로 인해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요. 오존 농도까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가급적 야외 활동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
오늘부터 모레까지는 당분간 맑고 기온은 점점 더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6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9도로 아침에는 쌀쌀하지만 낮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낮 동안에는 덥겠습니다.
내륙지역인 경남 합천과 창녕, 밀양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으로도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될 수도 있겠습니다.
3)
오늘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과 함께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양산 15도 부산 18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양산과 포항 30도 경주 34도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고요. 대부분 지역의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0.5~1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5)
이번 주 초반까지는 기온도 점점 오르며 여름 날씨를 보이겠고요. 현충일인 목요일에 비가 시작돼 금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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