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에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무효를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주총 직후 올라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청원은
오늘 오후 7시 기준 1만500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자신을 노동자의 가족이라 소개한 게시자는
청원문에서 "사측이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확성기와 작은 피켓으로 주총장소와
시간 변경을 고지했다"며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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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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