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31) 오전
현대중공업 주총이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
후문에서 채증영상을 찍던 울산경찰 1명이
노조원들에게 폭행을 당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지난 27일 오후 발생한
본관 앞 노사 충돌과 한마음회관 불법 점거,
지난 28일 밤 노조원 차량에서
기름통과 쇠파이프가 적발된 사건,
오늘(5\/31) 울산대 체육관 시설 파손 등
현대중공업 노조가 주총장을 점거한 이후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을 조사해
사법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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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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