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1) 낮 1시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송전선로에서 강한 스파크와 함께
순간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순간정전으로 인해 정유업체 휘발유 제조공정이
불완전 연소 등의 피해를 입으며 높이 30미터의
불기둥이 20여분간 치솟고 시커먼 매연이
온산공단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이에대해 한전측은 유도전압 예방을 위한
작업 도중 1초 미만의 순간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석유화학공단 기업들은 각종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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