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바다의날 기념식이 오늘(5\/31)
울산 장생포 미포조선 이전 부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지역주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세일종합기술공사 이호순
대표이사는 30년 이상 항만산업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독도 최초 거주자인
고 최종덕씨는 국민훈장목련장을 수여했습니다.
행사장에는 해양 플라스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이벤트와 함께 해양수산특별전 등 60개 전시관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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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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