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 임기가
29일자로 종료되면서 차기 예결특위에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포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새 위원들은 6조7천억 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5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게 됩니다.
울산에서는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예결위원 신청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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