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5\/3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A씨가 장애인 단체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갑질을 한 의혹이 있다며
비난했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시의원은 종업원에게 종이가
튀어 수차례에 걸쳐 사과했다고 해명했고
피해자로 지목된 당사자는 손님과 직원 간의
개인적인 문제가 장애인 인권 문제로 비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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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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