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내일(5\/30)
남구 장생포 현대미포조선 이전 부지에서
열립니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등 해상수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은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지정된 국가 기념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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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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