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오늘(5\/30) 울산공장 본관에서
노사 교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하부영 노조 지부장은 "추석 전 타결이 목표"
라며 "압축 교섭을 하자"고 말했습니다.
노조 임단협 요구안은 기본급 대비 5.8%인
임금 12만3천526원 인상, 당기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통상임금에 상여금 적용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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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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