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개별공시지가는 6.38% 상승해
전국평균 상승률을 밑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이 되는 공식적인 땅값인 개별 공시지가가 울산은 6.38% 올라 지난해 상승률 8.54% 보다 2.16%포인트 낮았습니다.
울산 동구는 개별공시지가가 마이너스 1.11%를
기록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고, 울산 전체
지가총액은 100조 797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6조5천여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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