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신삼호교 일대에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범 식재 행사를 열었습니다.
65개 시민단체와 기업, 공공기관 관계자 등
1천200여 명은 삼호섬에서 다운징검다리까지
1km 구간에 왕대와 오죽 등 대나무를
심었습니다.
울주군 석남사에서 북구 명촌교까지
40km 구간에 대나무를 심는 이 사업은
내년 말 완료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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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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