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을 둘러싸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분할 반대 지지와
노조 불법행위 엄벌을 요구하는 글이
함께 올라왔습니다.
오늘(5\/30) 오전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자신을 현대중공업 현장직 아내라고 밝힌
시민이 올린 '중공업 물적분할 반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5\/29)는 현대중공업 노조원들이
지난 27일 회사 본관 대형 유리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불법행위를 엄벌하고
경찰의 대처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오늘(5\/30) 오후 7시 현재
분할 저지 지지 청원에는 1만3천230여 명이,
노조 불법행위 엄벌 처벌에는 1천560여 명이
동의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