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지역 출생아는 2천여 명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13%나 줄어들고, 가임여성
1명당 평균 출생아수를 말하는 합계출산율도
1.25명에서 1.18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사망자는 지난해 1분기 1천500여 명에서
올해 1분기는 1천300여 명으로 13.3% 줄었고,
혼인 건수는 1천400여 건에서 올해 1분기에는
1천300여 건으로 6.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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