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교육감은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배움의 장으로 4개 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이 발표한 4개 기관은
울산미래교육센터와 울산수학문화관,
꿈자람놀이터, 마을교육공동체 거점센터로
이들 기관은 폐교 부지나 학교 여유 공간을
활용해 설립됩니다.
노 교육감은 지자체와 기업, 지역 대학과도
협력해 울산만의 콘텐츠를 갖춘 창의형 체험
공간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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