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공무원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북구 고위공무원에
대한 조사가 연장됐습니다.
북구는 지난 7일 A국장에 대한 신고 이후
해당국 소속 여성 공무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철저하게 전수 조사를 벌이기 위해
조사기간을 다음달 6일까지 연장했습니다.
A국장은 성희롱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지만
북구청은 피해자와 가해자 분리조치를 위해
지난 6일부터 휴가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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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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