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폭염 특보 일수가 증가하고,
발생 시기도 앞당겨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폭염 특보는
지난 2016년 24일에서 지난해 39일로
15일 늘었고, 폭염 발생 시기도
한 달 정도 앞당겨졌습니다.
울산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더위쉼터 623곳과 그늘막 80곳, 쿨 루프 75곳 등을 설치해 폭염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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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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