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주점 종업원을 추행하고
경찰 지구대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바른미래당 울산시당 간부 55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5\/27) 밤 10시쯤 울산의 한
주점에서 20대 여 종업원의 신체 일부를
쓰다듬는 등 추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풀려난 뒤, 다시 지구대를 찾아가 1시간 동안 소란을 피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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