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오늘(5\/28)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LH가 기부채납한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동상에
대해 역사적 고증이 부족하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본회의장 입구에서는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안을 반대하는 학부모 단체 20여 명이
병원 환자복을 입고 병원비 530만을
공상보상금으로 신청한 이미영 부의장에게
항의하는 침묵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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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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