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북구 송정역에 광역전철을 연장 운행하도록
청원하는 주민 7만2천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부산 부전역에서
울산 태화강역까지 예정된 광역전철이
송정역까지 연장운행되면
송정역 주변 10km 이내에 사는 50만여 명이
혜택을 본다며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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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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