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물적분할에 반대해 온 현대중공업
노조가 주주총회가 열릴 울산 한마음회관을
점거하고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노조원 수백명은 오늘(5\/27) 오후 3시 30분
한마음회관 안으로 들어가 농성을 시작했으며
이들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까지
봉쇄를 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노조는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
본관 건물 진입을 시도하면서 사측과 충돌해
노조원과 직원 다수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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