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5\/27)부터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김진규 남구청장의 신속한 선거재판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그동안 선거 관련 재판은 속전속결로 진행됐지만 김진규 남구청장은 기소된 지
6개월이 지나도록 재판이 지연돼
이로 인한 피해는 남구민들이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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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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