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로 공사가 지연된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이 오는 10월쯤
전면 개통될 전망입니다.
강길부 의원은 최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산하
온산-장안 국도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오는 7월 말 서생IC에서 야동IC 일부 구간이,
10월 말 전체 구간이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은 서생면 명산리에서
온산읍 당월리를 잇는 2공구 7.99km만 남아,
개통 시 부산까지 통행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되고 인근 산업단지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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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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