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법인 분할을 위해
오는 31일 열리는 주주총회를 앞두고
노사가 막판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존 4시간에서 7시간 부분파업으로
파업 시간을 늘리고, 28일부터는 전면 파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반면 회사는 이번 파업이 노동위원회 조정을
거치지 않은 불법으로 보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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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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