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6) 저녁 8시 32분쯤 남구 매암동
현대자동차 수출 2물류 공장 뒤편 공터에서
불이나 버려진 산업 쓰레기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출동한 소방대는 불이 인근 공장과
야산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데 주력해 다행히
큰 불로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담배불 등에 의한 실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