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국민연금측에
오는 31일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에서
물적 분할 관련 우려 사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로 인한
울산경제 위축과 자금의 수도권 집중 문제를
제기하며, 의결권 행사 때 검토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국민연금은 현대중공업 지분을 9.3% 소유한
현대중공업의 2대 주주이고,
현대중공업지주 주식도 9.62% 소유해
정몽준 이사장에 이은 2대 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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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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