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유사 수익의 핵심 지표인
싱가포르 정제마진이 석달만에 2달러 대로
떨어졌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5월 셋째주 싱가포르
정제마진은 배럴당 2.8달러로
지난 2월 셋째주 2.7달러를 기록한데 이어
석달만에 2달러 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정유업계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정제 마진이
7달러였는데 1년새 3분의 1 수준까지
떨어졌다며 2분기에 정유 부문에서 영업손실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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