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오전 10시 44분쯤
북구 염포동 앞바다에서
윈드서핑 보드를 붙잡고 표류 중이던
52살 이모 씨와 49살 김모 씨 등 부부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이들은 윈드서핑을 즐기다
조종 미숙으로 바다에 빠져 표류 중이었고
근처를 지나던 선박의 선원들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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