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울산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황 성분이 적은 저황유를 도입해
미세먼지 104톤을 추가로 감축하고 176억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는 저유황탄 도입을 확대하고
바이오 중유 등 친환경 연료 사용을 대폭 늘려 이로 인한 비용이 463억원이 증가하지만
재생에너지 발전과 이산화탄소 감축으로
318억 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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