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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서거 10주기..울산을 사랑한 대통령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5-23 20:20:00 조회수 3

◀ANC▶
서거 10주기를 맞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울산과도 특별한 인연을 맺었는데요.

울산을 찾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89년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과
1998년 현대자동차 정리해고 시위.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회의원 시절
늘 파업현장에서 노동자와 함께 했습니다.

◀INT▶故 노무현 전 대통령(1998년 7월 30일)
"좋은 마무리이자 좋은 결실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러면서 또한 그것이 새로운 노사문화의 첫 출발로서 훌륭히 앞으로도 좋은 결실을 낳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002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울산은 노풍의 진원지가 됐습니다.

◀INT▶故 노무현 전 대통령(2002년 3월 10일)
"울산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제주와 울산을 거치며 이제 큰 흐름에 대해 자신이(생겼습니다.) "

울산을 잊지 않았고,

울산에 올 때마다 큰 선물을 안겼습니다.

◀INT▶故 노무현 전 대통령(2004년 8월 12일)
" 국립대학교 문제에 관해서는 공약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합리적인 공약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지방 사랑은 유달랐고, 실천으로 이어졌습니다.

◀INT▶故 노무현 전 대통령(2003년 4월 11일)
"인구 100만 주변까지 보태면 150, 200만 되는 지역을 그냥 지나치면 그건 누굴 위한 기차냐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가 우리 곁을 떠난 지도 벌써 10년,
울산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시민들은 잊지 못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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