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 결과가 내일(5\/23)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울산지법에서 열린 오늘 첫 심리에서 재판부는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등의 물리적 반발이 예상된다는 사측의 주장에 대한
추가 증거를 제출받아 내일 심리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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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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