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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정유업계 화학부문 수익 확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5-22 07:20:00 조회수 116

◀ANC▶
국내 정유사들의 석유화학 부문 수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UV 판매량이 승용차를 앞지르며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제유가 하락 등의 여파로 정유사들의
석유사업 실적이 주춤한 가운데 석유화학
부문은 영업이익이 대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쓰오일의 경우 1분기 정유부문 영업이익은
1.6% 증가하는 사이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은
1년 새 86.6%나 늘었고, GS칼텍스 역시
석유화학사업 영업이익이 90.7%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정유사들이 환율과 국제유가 등
불확실성에 크게 노출된 정유사업 외에
부가가치가 높은 석유화학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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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올해 1분기 SUV 매출액과
판매대수가 승용차를 넘어섰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공장에서 생산한 완성차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분기 SUV 매출액은
4조3천여 억원으로 승용차 매출액 보다
5천억 원, 14% 더 많았습니다.

또 판매 대수를 기준으로도 1분기에 팔린
SUV가 18만4천여 대로 승용차 16만6천여 대를
앞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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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가 경기침체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19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다음달 3일부터 추가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남구지역 소상공인 수의 비중이
높고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에 한해 2%의 이자를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상환방식은 2년 뒤
일시상환하는 방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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