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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날씨 생중계>
박지영 기상캐스터가 장미 추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에 나가 있습니다.
박지영 기상캐스터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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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지금 장미축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에 나와있습니다.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요. 5월이 계절의 여왕이라는 것을 실감케 할 정도로 제 눈에만 담기 아깝습니다.
이 축제는 오늘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2)
오늘도 맑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아침 공기는 다소 선선하게 시작하지만 낮 기온은 크게 오르면서 27도로 예상됩니다.
대기 확산도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로 공기까지 깨끗합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기온은 15도 낮기온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서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3)
이번주는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낮더위가 심해지겠는데요.
금요일과 토요일 낮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고요. 맑은 날들이 이어지다가 일요일에는 다시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러브스토리 인 울산'을 주제로 공연과 전시,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한다고 하니까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울산대공원에서 날씨전해드렸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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