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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는 개교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학교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
과학기술과 사람을 이어주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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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에 마련된 과학 전시관.
초소형 비행기에 앉아 조종 방법을 익히고,
진공 상태에서 초고속으로 달리는
새로운 이동수단의 모형을 살펴보며
작동 원리를 배우기도 합니다.
오는 25일까지 매일 열리는 캠퍼스 개방
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습니다.
10년 간 유니스트가 쌓아올린 연구 성과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고,
연구실과 강의 현장도 참관할 수 있습니다.
◀INT▶ 이우영\/천곡중
전문적인 기구들이 확실히 다른 대학들에 비해 많고, 훨씬 여기 다니는 학생들이 더 잘 가르쳐 주는 것 같아요.
행사 기간에는 유니스트 연구진과
직접 만나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오는 23일 '게놈'을 연구하고 있는
생명과학부 박종화 교수와 조승우 교수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전자와 관련 학문을
소개하는 특별 강연을 엽니다.
또 학생들을 위해서는 창업 경진대회와
과학 퀴즈 프로그램이 열려 과학과 친해지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내일(오늘)과 24일에는 개교 10주년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특별 공연도
열릴 예정입니다.
(S\/U)유니스트는 지난 10년의 성장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 더욱
단단하게 연결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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