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9) 밤 10시쯤 울주군 서생삼거리
인근 도로에 지름 3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생겨 지나가던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방지를 위해 편도 1차선이 통제 중입니다.
울주군은 긴급 복구 작업과 함께 정확한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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