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9) 오후 11시 50분쯤
동구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연구동 2층 실험실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구동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잔해를 국과수에 보내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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