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북구에서 발생한
40대 남성 살인 사건과 관련해 유력한 용의자가
사건 발생 사흘만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41살 A씨를
살인 혐의로 경북 경주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북구 호계동의 한 원룸에서
일용직 근로자 46살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B씨의 동료인 A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