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7) 오후 3시 55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원룸에서 49살 A씨가
착화탄을 피운 흔적과 함께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도시가스 방문 점검원인 A씨가
지난달 고객의 집에서 감금과 성추행 위기를
겪은 뒤 트라우마에 시달려 왔다는
직장동료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동도시가스 서비스센터 노조는
가스 점검원의 안전 대책을 요구하며
다음주 월요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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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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